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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병원1

세부 여행 중 갑작스런 몸살, 발열, 뎅기열 의심으로 UCM 병원 진료 후기 세부에서 갑자기 아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뎅기열을 의심하게 되었어요. 발열, 몸살, 근육통, 그리고 발진까지 나타났고, 병원에 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죠. 하지만 한국어로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한국인 간호사가 상주하는 UCM 병원 찾는 법과 진료 후기, 가격, 약, 효과 내돈내산 후기공유할게요. 1. 아이의 증상과 병원 찾기일요일부터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더니, 몸살과 근육통까지 겹쳐서 힘들어했어요. 몸에 발진도 나고, 입이 까끌까끌해서 아무것도 먹지 못했죠. 처음에는 가까운 약국에 가서 약을 사 먹였는데, 약을 먹고도 열이 떨어지지 않고 차도가 없었어요.그때 뎅기열이 아닐까 싶었죠. 뎅기열은 발열과 발진이 동반되는 질병으로, 세부에서 유행하는 질병 중 하나이기 때문에 걱정이 컸어요.어학원에 계신.. 필리핀 2025. 1. 9.